결혼생활 33년중 23년은 제가
요리했고 10년전부터
요리는 남편이 해요.
10년전 제가 다리가 부러져서 수술하고
통깁스 해서 6개월정도 살림을
못했을때 남편이 했는데
그때 알았어요
남편이 저 보다 음식 잘 만든다는것을ᆢ
그때부터 10년동안 남편이 요리하는데
오늘은 남편도 일찍퇴근해서
오랜만에 제가 실력발휘 했어요
꽃게찌게는 남편이 하고
가지무침ㆍ애호박볶음은 제가 했어요
영시님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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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엄청 고생하셨겠어요
저도 22년전에 허리에 핀
2개 고정시켰는데
지금은 핀2개 고정시킨곳
위에 척추 2마디에
신경이 눌려있어서
허리도 아프고 다리가
저려서 수술해야 하는데
버티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아픈게
뼈에 핀 고정시키는거 같아요.
항상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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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사꽃장(경기) 작성시간 26.06.12 보령사랑님 요리솜씨도 최고네요 저도엄청좋아하
는꽃게찌개 가지무침 좋아
해요 맛있게드셨어요 저도
요즘 어깨가너무아파서 석회있다고해서 병원다녀
요 딸래애기을봐주고있으니까
힘이드네요 우리모두건강
잘관리해야 웅님콘서트 보러열심히다니지요 건행 🩵🩵 -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치료 잘 받으세요.
손주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건강 잘 챙겨서 9월 고양콘에서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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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사꽃장(경기) 작성시간 26.06.13 보령사랑님 고양콘서트 에서 꼭만나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보령사랑(충남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네ᆢ꼭 만나요.
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