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불러서
친정 대전으로 딸과 함께
나들이 다녀왔네요
큰 딸 막내딸네 불러서
점심을 시원하게 쏘시고 ㅎ
고생하는 큰 딸과 손녀에겐 특별히
용돈도 챙겨주셨어요 .
막내 여동생도 어쩐일인지
저희에게 봉투를~~ ㅎㅎ
(이게 무슨 일이야)
나이 50 이 넘어도
아빠 눈엔 그저 어린 딸 일 뿐...
엄마랑은 밤 새 울 가수 얘기 하면서
수다 떨고요.
아빠 엄마 모습이 볼때마다
달라지셔서..
참 서글펐네요.
더 자주 뵈야겠어요^^
(용돈 때문은 아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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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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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진이네(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부를수있을때 뵐수있을때 더 자주 그럴게요.
그게 큰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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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순(서울) 작성시간 26.06.14 부모님도 뵙고 가족들 만나서 참 좋으셨죠!! 가족의 힘이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도 소중히 여기며 부모님 형제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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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진이네(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또 충전된 큰 힘갖고 살아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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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글핑여사(경북) 작성시간 26.06.14 부모님이 아직 살아 계신다는것은 큰 충복입니다
자주 뵈로 가셔요 부러워요^^ -
답댓글 작성자수진이네(이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네~
꼭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