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새 일터에서 2주가 된즈음에~

작성자휘낭시에(고양)|작성시간26.06.14|조회수1,232 목록 댓글 30

몸살감기에 걸렸지만
심하지는 않아요
약간의 몸살기운에
목이 좀 아픈 정도~

새로운 일터
주간보호 센터에서 일을 시작한 지
2주가 되었는데요
낯선 곳이라 긴장하고
어르신들 안전하게 불편함 없이
보살펴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더 긴장하고
함께 근무하는 선임분들께
폐 끼치지 않으려 집중하고
그러다 보니 몸살이 찾아왔나 봐요
저도 익어가는 나이라
몸이 마음과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빨리 적응하고
일 잘한다는 칭찬도 받고
보람도 느끼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어르신들 보살펴 드리는 일을 하는데
내가 아프면 안 되기에
저녁으로 삼겹살 구워 상추쌈에
배부르게 먹고
물론 약도 먹었구요

5월 마지막주에
백수 탈출 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함 마음으로
잠자리 들기 전에
근황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도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나건내챙 하시면서
더운 여름
건강하고 행복시기 바랍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휘낭시에(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렇잖아도
    생강 도라지차 진하게
    끓여 마셨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우리님(부산) | 작성시간 26.06.15 저도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닌깐 잘 압니다 우리 진짜로 내건내챙하며 지내야합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요양보호사는 몸이 곧 재산이거던요
  • 답댓글 작성자휘낭시에(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요양병원이면 더 힘드시겠어요
    우리님도 늘 건행하세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산속에서(서울) | 작성시간 26.06.15 휘낭시에님 반갑습니다~
    건강이 무엇보다 크나큰 재산이죠.
    얼른 쾌차하셔서 보람있는 직장생활 잘하셔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휘낭시에(고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