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시간이 애매해서
뼈해장국을 포장해서
공원에서 운동 가볍게하고
점심먹으려고
펼쳐보니
앗! 젖가락이 없네
이걸 우찌먹나?
보니 이쑤시개
2개는 챙겨왔네요
이걸로~
먹으려는데
답답 ~~@@@
원시적인 방법으로
손으로 찹찹~*
아주 무인도에서도
살아남겠어요
순식간에
다 먹고
푸른 나무들 보고 있습니다
바람은 좀 부는데
오늘은 좀 덥네요~**
이젠 운동은 헬스장으로
가야할듯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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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별빛루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제가 웃음을 줬다니!
~ㅎㅎ
예능같은 실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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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벨벳(서울) 작성시간 26.06.15 ㅋㅋㅋ
상상이 가서 웃고 있네요
별빛루시님은 난감해겠지만요 ㅎ -
답댓글 작성자별빛루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벨벳님이 제글 보고
웃었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난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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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잔한 호수(대구) 작성시간 26.06.15 웃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당 용기도 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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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빛루시(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