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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머니

작성자우진맘(여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820 목록 댓글 17

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88세인 울엄마가 치과치료가 넘 무리였을까요?
급격히 몸상태가 나빠지는것 같아 맘이 안조아요
씹는것이 불편해 보여서 자식 입장으로 잡수는 거라도 꼭꼭 씹게 해드리고 싶은 맘에 치과 치료~~
대장정에 들어갔는데 기억력이 만이 떨어 지는데 제대로 치료나 받을지 심히 걱정인데요 금방 할일도 잊어버리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고 큰일이네요~~
언제나 그자리에 그대로 계실줄 알았는데 ~
우리어머니~~넘넘 사랑하고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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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쁜이(구미) | 작성시간 26.06.15 저도 겁이많아서
    치과 잘못가요
    걱정 이되네요
    잘 넘기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가걱정 😢
  • 작성자벚꽃필무렵(서울) | 작성시간 26.06.15 혹시 부모님이 틀니를 하고 계시면
    잇몸에 맞게 미리 미리 점검하세요
    엄마 하늘나라 보내고 제일
    후회되는 부분입니다
    손녀가 둘이나 치과의사인데도
    너무 늦어 손쓸방법이 없이
    좋아하시는 과일도 수저로 긁어
    드릴수 밖에 없었고 모든 음식을
    다져야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마음 아파요
  • 작성자지혜엄마(부산) | 작성시간 26.06.15 저도 치과는 겁나는데 대단 하세요 친구 아버지는 90이 넘어서 임플란트 하셔서 100세가 다 되어갑니다
  • 작성자끝사랑(제주) | 작성시간 26.06.15 그저~맘이 많이 아프네요.
    이 세상이 만만한것 같은지가 엊그제이건만~ㅠ
    이제 모든게 겁이 나서 도전도 힘 드네요.
    모쪼록 치료 잘 받으시고 가족들과 장수 하시기를요~^^
  • 작성자해인(인천) | 작성시간 26.06.15 우진맘님..
    어머니의 치과치료가 무탈하게 마칠수 있도록 함께 기원합니다
    참,효자이십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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