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기도 시간에
우리가수 이름 부르며 찐하게
기도 했지요~
천천히
한 계단 한계단
서두르지 않고 목표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우리 가수
문득 임영웅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우리도
나도
그 임영웅 믿으면 될것 같아요.
임영웅 걸어온 삶이 그랬듯이
우린 변하지 않고
오롯한 마음으로
우리가수 믿고 따르면 된다는
믿음이 생기더군요.
우리 가수 영웅님
시월이와 함께 있을때 무진장
행복해 보이고 힘이 되어
주고 있는것 같아서
보는 우리도 부자가 되었답니다.
통큰 기부와
기분 좋은 소식들이 계속 오고 있어서
우리도 덩달아 설레이고
기다림의 시간들이 행복합니다
영웅님!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저녁 6시 16분에 만나요.
고양 콘서트~~~
기다립니다.
안녕~~~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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