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불이 꺼져 있고
캄캄해서 불을 켜니,
학생들이 영웅님 영상을 전자칠판에 틀어 놓고
'영웅 오빠~ 생일 축하해요!!' 라고 외치며
박수치며 저를 맞이해 주었습니다.
어머!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았지?
영상 끝나고 전자교탁으로 다가가니
바탕화면이 영웅님 사진이라서 또 한 번
깜짝 놀랐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칠판에 축하 문구와 영웅님 귀요미 그림이!!
너무 감동해서 즉석에서 아이스크림을
쐈습니다~~~
비번으로 0616을 사용하시는 교무실에
계시는 선생님들께도 영웅님 생일 축하
기프트를 드리고
영웅님 덕분에 행복하고 감동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
영시님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이제 곧 웅튜브에서 우리 모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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