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서
시어머니 드리려고 무지개 떡을 했다며
먹어보라고 가져오셨어요
어렸을때 잔칫날 같은때 보던
떡이라 반가위서요^^
볼수록 더 이쁜 플레이리스트에
영웅님
티비에서도 순간을 영원처럼이 나오는데
제 전화기에서 순간을 영원처럼이
벨소리로 막 울리니
손님이
난리도 아니구먼 아주 진짜 좋아하시네 합니다
얼마전에 미용실에서 뽀글이 파마를 말고
앉아있는데
제 전화기가 막 울리는데
안받고 있으니 미용실 원장님이
들여다 보더니 전화를 뚝 끊어 버리셔서
임영웅 노래 들으시라고 일부러 안끊었는데
했더니
호 호 호 웃으시며
그런거였어요 대단하십니다 하셨어요
우리영웅님 노래를 듣는건
대단하다는 거겠죠!!!~~~^^
영시님들
더운날씨에
오늘도 건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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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칼국수(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잔잔한 호수님 ^^
감사합니다
무지개 떡이 우리들의 추억이네요
손님들이
영웅님 진짜 좋아하는 사람으로
인정해주셔요 ㅎ ㅎ
더운날씨에 늘 건행하시고
맛있는 저녁식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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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까지따뜻(원주) 작성시간 26.06.18 홍보요정님 큰뜻이 있었네요~~
옆의 분들은 벨소리를 듣고
전화 건 분은 컬러링을 듣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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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칼국수(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마음까지따뜻님 ^^
감사합니다
광고 전화 같은거 와도
그냥 끊어질때까지 나둬요 ㅎ ㅎ
마음까지따뜻님도 그렇죠?
더운날씨에 늘 건행하시고
맛있는 저녁식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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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인(인천) 작성시간 26.06.18 칼국수님..
위에 댓글이 너무 성의가 없어서
급히 마무리 하게 되어
다시 글을 씁니다
사실
모 대학병원 18층 특실
15일 입원중입니다
내일 퇴원예정 입니다
무지개 🌈 떡 말씀드리면
핑크빛 색깔이 더 맛있는줄 알고 흰색은 떼놓기도 하고
퇴근길 플레이 입니다
두분
오늘도
퇴근시간 오솔길 걷겠지요
어딜..?!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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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칼국수(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해인님 ^^
많이 아프셨나봐요
15일이나 입원을 하셨다면
많이 아프신건데
내일 퇴원은 완치를 하신건지
요양을 하셔야 하시는 건지요
늘 선물 주시는 사진을 보며
그곳을 찾으셔서 사진을 찍으신줄
알았어요
공카에는 아프신 분들도
많으신것 같아요
연세 높으신 분들도 많고 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부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꼭 꼭 건행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