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6월의 하늘은
더위를 더합니다~
그대
오늘도
참 잘살아 오셨습니다
저는
그래요 ~
저의 성격이
한번 정하면
끝까지 질주 하고
더이상 아무른 이유도
달지 않았기에
그리 질주 했습니다
그리고
그리 다치고 아팠습니다
다치고 싶지 않아서
더욱더
차갑게 행동 했던 삶 들도
많았고
알지만 침묵 했던 삶 들도
많았고
이리하면
또 다치겠구나 하여
외면했던 삶들도
다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리얼 다치고
깨지고
삶의 끝자락에서
눈 뜨고 보니
~~
삶은
지금 이순간
내가 내손으로
내 육신의 활기를
느끼고
내가 이삶에서
미소지을수 있을때
살아 있는
이유 인거 같아요~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유는
지금
내가 사랑 할수 있기 때문 입니다~
하고 싶다면 하시고
먹고 싶다면 드시고
웃고 싶다면
맘껏 웃으시고
울고 싶다면
울고
힘드면
위로 받아요 ~
그대는
최고로 빛나는
사랑들 이십니다
그대
오늘도
참 잘살아 오셨습니다
그대는
참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이날에 만난 아름다운
그대 라는
인연들과 함께
미소지을수있는
지금에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이날에 만난
아름다운 사랑들
맘껏
열어 드려요~
저만 괜챤은 것일까요 ~
저는
우리 아티스트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가족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의 지인도 그리 사랑 합니다
우리도
그대가 사랑하는
아티스트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 한들
그리 아니한들
이른들
저런들
우찌 할까요 ~
사랑합니다
미얀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 서로를
그리워 합니다
그리
그대를 위해
해줄것이 없어서
더욱더
아픈 마음을
쓰담쓰담
헤아립니다~
그리
부족한 이마음은
응원 으로 보답합니다 ~
그대
편안하고 포근한 고운싐 되세요
두서없이 그린
손끝의 필에
죄송합니다 ~
그대
아프지마시고 다치시지도 마시고
늘 건행ㄱ 💙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행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