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이 이모티를
제목에 붙여봅니다.
연타 3개씩이나...
카페를 둘러보고
여러 응원 이야기도 보고..
긴급히
자게로 왔지만..
글은 항상 조심스러운것!
말문이 막히는 느낌
하지만...
그래도...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것..
돌아보면...
치열했던 응원의 밤들..
귄이 흐르는 라방의 행복함..
찐팬만 남았나..
라방 참여인원 6만~~ 아 그 이상..
사랑은 감정..
때로는 이성도 필요하지만..
그러니 감정을 어떻게
가르치나..맘대로 제어하나..
어려운 일이죠.
세월이 흐르니
물리적 힘도 줄어들겠지요
현생도.. 만만하지 않구요.
우리 영웅시대..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응원에
조금만 더
힘을
열정을
사랑과 관심을
가져봐요.
응원이 과하다며
넘친다며
질책도 많이 받았던
과거와 현재도 있는
저입니다
저는 여전히 무슨
응원에 과한 것이 있나 싶어요.
힘을 내고
화려했던
나의 사랑을
일깨워보세요.
영웅시대가..
잠시 여서는 안되지요
각 자 내가 낼 수 있는 힘을
살펴보고
힘과 열정을 살려보세요.
열정응원을
응원의 과함으로 흉보지 말고
함께하고 박수보내며
카페 본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목적을
살려가는데 활용해봐요
여기 주인은
임영웅입니다.
어떠한 이유와 방법으로도
응원을 약화시키면 아니되지요
그 누구라도..
하나라도
모아야하는 시점에
빼기와
버리기를 왜 해야할까요.
세상 이름다운
인연으로
가족으로
행복한 영웅시대를
견고하게 다져가요.
사랑합니다.
화이탱
영웅시대..
우리 잘 할 수 있어요
응원은 손 잡고 함께 가는 것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순간을 영원처럼에
영웅님의 우리에 대한
바램이 다 들어있고
그래서 타이틀 곡이죠.
앞으로 가가도 바쁜데..
남 미워하고 비난하고
뒷담화 하고
그럴 시간 없지요.
응원을 열심히 하는 자가 있음
나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경쟁을 해야
발전이 있는 것이겠죠
열심히 하는 자를
비난하고 막아선다면
전체 응원력 저하로 이어질 것입니다.
내 응원을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없지만
굳이 비교가 필요하다면
내가 더 열심히 응원하는
노력을 하기 위한
비교로만 삼아야 할것입니다 .
갑자기는 아닌데..
최근의 여러 생각들을 모아
글을 드려봅니다.
열정이 넘치는
우리 영웅시대
더 뜨겁게 달구어봐요
우리의 응원이
이대로 괜찮은 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신다면요
더 따뜻하고
더 긍정의 파워로 중무장한
영웅시대를 만들어가요
팬덤의 응원력이 단단하지 못함
우리의 사랑도 이어지지 못하겠지요.
사랑도 관리해야지요
안하면 깨지는 것!!
나의 좋은 감정이
영웅님 사랑하는 감정이
아름답게 오래 유지되도록
각자의 응원을 가꾸어 가봐요
말문이 막힌다더니
말문이 터졌을까요
제가 ㅎ~~~
편히 주무세요.
♡♡ 아름다운 말만 댓글로..
날선 댓글은 게시글 이동의
원인이 됩니다.🪻
♡♡ 이 분이
영웅시대로 인해
오래 오래 웃으시길
소원하며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올린 글입니다.
영웅시대
사랑합니다.
나도 나의 영웅시대...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늘봄(광주) 작성시간 26.06.19 단미님!
20년 4월 20일 공카 가입 이후부터
아티스트 임영웅은 저의 유일무이한 아티스트랍니다
덕분에 넘 감사하고 유쾌한 나날이예요
무탈한 하루였다면 당연히 라방을 봤겠지만
막내 여동생 때문에 놓치고 말았어요ㅎㅎㅎ
무척 애석했지만 후회스럽지는 않아요
생일 라방은 부득이한 일이 없으면 매년 직관할테니까요
숫자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일텐데
일단 영웅님에 대한 제 마음은 이상무임을 보고함미당ㅋㅋㅋ
신곡 발매와 함께 영웅시대의 저력이 나오길 기대하구요
빈틈없이,
건행하세요🩵
-
작성자민 들레(서울) 작성시간 26.06.20 별하단님의 올린 글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영웅님
말씀중 에 진정한 팬들만 남았다는 대화에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리도 단합도 안 되고 너무 안타까운 현실로 나타나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꾸준히 처음 같은 마음으로 영웅님을 사랑하고 응원하면서 카페에 머물러 있을 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별하단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ㅎ 민 들레님..
단미입니다.
늘 찐팬..민 들레님
고맙고 든든해요
좋은 저녁보내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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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 들레(서울) 작성시간 26.06.20 별하단미(서울)
영웅님 그 말씀 듣는순간
울컥 함이 올라오네요
어쩜 좋을까요 ㅜㅜ
답이 없는것 같은 생각에 드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별하단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민 들레(서울) 그러게나요
사랑이 변하나봅니다
마움 아픕니다 ㅠㅠ.
저희는 꼭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