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알갱이..
너무 좋은 노래...
그대여 내 맘에
언제라도
그런 발자국을 내어줘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서로 편하게
온전히
기대어 가기를
아름답고
영원하게....
소원하고
또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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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덕(대구) 작성시간 26.06.19 🌄웅모닝입니다 오늘도 건행ㄱ 입니다 🩵
앞에서 잘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가시고기순아(부산) 작성시간 26.06.19 단미님 도대체 언제 주무시나요
아침일찍 단미님 발자국따라 모래밭을 걷고있네요
작은모래알갱이는 가벼워 바람결에 흩어지지만 우리는 단단한 돌덩이에요
노래부를때보다 이렇게 가사를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역시 영웅님은 천재라는 생각이듭니다
얼아있으면 또 새로운 주옥같은 곡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상암에서 파도가 출렁 이든 모습을 고양에서도 만나질련지
상상을 해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ᆢ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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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인(인천) 작성시간 26.06.19 별하단미님..
모래알갱이가 집에서 들을때는 서정적이고
대학병원,특실 18층에서 경청할
때는
너무 슬프네요
영웅님
별하단님 한테
쉬어갈게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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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빈(서울) 작성시간 26.06.19 단미님..
오늘은 금요일이지요..
울님 모래알갱이.. 쉬어갈수 있어서 참 좋다. 그쵸..
..
단미님 궁굼해서요
잠이 모자라지 않으셔요..
건강에 무리가 갈까 싶어요..
그래도 웃으며 반갑게 오시는게 감사해요..
잠이보약이라고도 하는데요..
건행하셔야하는거 아시죠..
좀있다 같이 거기서 응원해요..우리..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