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6월에 남미여행때
두팔 벌려반기느것 리우데자네이루.올려다 보기조차너무 거대해서 힘든
예수에 조각상 종교는 다르지만
무엇을 기도했는지 잘모르지만
큰아들 대학입시 아닐까
.한양공대 기계과 입학 했다
세계 3대 미향중에 1곳 또 나포리 하나는 잘모겠다
아르헨티나는 길에서 탱고 를
추는사람들 볼수있었는데 의상이
화려하고 동작들이 빨랐다
3대 폭포는 이과수 . 나이아가라, 빅토리아 3곳
젊은 아가씨들이 몇명 있었는데
결혼하면 못올것같아 카드로왔다며 할부로낸다했다
난그런생각 못했는데 젊은세대는
다르구나.젊어서는 먼곳여행부터하세요. 비행기도많이차야하고 언덕길도 많아서 힘들담니다
임영웅 님의 산골 총각기다려요
.날씨가 더운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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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채리할매 (서울성북) 작성시간 26.06.19 젊을때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나이드니 이젠 해외 여행 힘들더라구요 8년전에 칠순여행 유럽 갔다온게 참 잘한 일이드라구요~~
이젠 가까운 일본정도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가 맞는 말 입니다 ~~^^ -
작성자페르난다(울산) 작성시간 26.06.19 멀리 남미 다녀오셨네요
정말 대자연이 멋있고
때묻지않은 곳 이예요
나는 브라질에서
23년간 살다왔는데
남미가 세계 어느곳보다
아름다운 곳 이랍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한번 여행하세요
강추합니다
건행!!! -
작성자연두담쟁이(안산) 작성시간 26.06.19 지인들과 뉴질랜드 여행 왔어요
내일은 우리집으로 가는데
조금 아쉽네요~
-
작성자라임구(서울) 작성시간 26.06.19 맞아요
세계여행은
먼데서 부터~~
옛날에 여기저기
가봐서 천만다행이구요~
요즘은
가까운 일본이나
매번 가요~
이제 비행기 오래 타는것도 겁나고~~
ㅋ
옛날에는 어찌 잘 다녀는지~~
세월 무상예요~~ -
작성자초록나비(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연두 담쟁이님 뉴질랜드 가셨내요
이웃집에 사시던 의사분이 친구들과 뉴질랜드 골 프가셨다
너무좋아서 수석밞아 가족이 이민가셨는데
한국에서 어렵게 부킹 하는재미도 없고 골프 장에서 가면치고 기다리는 재미도 없으니심심했는가봐요
의사분어머니가말씀하시더라고요.후회 비숫하게 말하며 대한민국이역시 좋은데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