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센터
점핑 운동은 쉬고
월드컵 축구경기를 봤습니다.
대한민국
너무 잘 싸웠어요 👏
아깝게도 골을 먹혔지만 잘 했어요
선수들 너무 잘했어요
간식걸이 들고
커피랑 주전부리들 먹어면서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나이 어린 회원이 6개월 애기를 데리고 왔어요
96년생 저희딸이랑 같아요
엄마로 엄마 마음으로 딸처럼 보게되더라구요
ㅎㅎ
애기 안아보는데 안울더라구요 ㅎ
신기하게도
할머니 마음이 되는거예요 ㅋㅋ
축구는 안보고 애기보느라 ㅎㅎ
시간 보냈어요
이름은 현빈이라고 했어요
현빈이라 잘생겼구나 하구요
오전을 잘 보냈어요
오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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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 미숙(서울) 작성시간 26.06.19 원래 축구를 좋아하긴했는데 울영웅님
때문에 훨 잼나게볼수있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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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꽃여인(울산) 작성시간 26.06.19 비기기만해도 좋았을건데 담경기가 너무 부담이 될거 같아요
남아공경기는 떨려서 못볼거 같아요 -
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6.19 축구를 영웅님 같이보니 더재미있게 봤어요 지기는했지만 다음에는 이길거라 믿고 지난번에생각이나네요 최고였는데 오늘하루 간식도 많이 있네요 6개월된애기도 함께여서 행복하셨겠네요 오후도 재미있게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