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응원하는 경기는 일부러 안보는편인데
영웅님이 함께 응원하자고해서 가슴 졸이며
함께 응원했건만…
이상하게 내가 응원하는 팀을 라이브로 시청하면
열번중 아홉번은 지는 이유는???
왠지 이번에 진이유도 내가 라이브로 시청해서???
영웅님이 함께 응원하자고했어도 매몰차게
거절했어야했나?
다음 경기는 절대 절대 안볼거예요~
영웅님이 뭐라꼬셔도 절대 라이브 시청안할거예요.
마음으로만 열심히 응원할거예요.
오늘 우리선수들 너~무 잘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남은경기도 멋진모습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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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이모(김포) 작성시간 26.06.19 저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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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비남(용인) 작성시간 26.06.19 너무 웃겨요..
저의남푠도 자기가 경기보면 진다고...다른곳으로 나가요^^ -
작성자예쁜고모(성남) 작성시간 26.06.19 나랑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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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루포도(인천) 작성시간 26.06.19 ㅋ 저도 내가 보면 괜히 마음이 떨리고 해서 남편은 거실에서 나는 방에서 다른거 봤어요
가끔씩 어떻게 됐냐고 물어만보고 -
작성자라임구(서울) 작성시간 26.06.19 저도그래요~~
그래서
치지직
틀어놓고
저기 방에 놓고
큰소리 나면 뛰어가보고~~
영웅님 목소리 들리면
뛰어가보고~~
ㅋ
심장떨려
못보는 나예요~
어쩐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