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밤새주룩주룩 얌전하게 내려주네요 오랜만에 쉼을하며. 영웅님 비가와서 여유롭게 듣고있네요. 산골총각할때도 비는안와서. 더운날 고생하며우리에게. 즐거움을주는 영웅님 항상 감사하며23일이 기다려집니다. 영시님들. 영웅님. 항삿 건 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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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주댁(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호박꽃님. 비모닝 입니다. 저도 컬러링이 별나사네요. 우리의 별빛 왕자님. 임영웅님은. 생양파도 마이크로 만드니. 멋진 별나사가 되네요 빨리 보고싶죠 우리는 한마음 영웅님가족. 영시님 감사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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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른 (부산) 작성시간 26.06.20 친구 여주댁~~^^
오랜만에 글 올렸네~
시골 농사땜에 비가 안와서 애가 탔지!
단비가 내려주니 얼마나
좋을까 여기도 비도 오고 바람이 많이 불어~
이제 재활은 많이 해서
좀 나아지는지?
9월에 미 아모르랑
같이 고양 가야지~
영웅님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 해야지
많이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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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주댁(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와~~ 반가운친구야. 오랜만에 쉼도하고. 단비도오고. 해서. 글을 올려봤지. 비가안오면 쉼을해도. 편안하질 않아. 물론. 고양에. 가야지. ㅎ 티켓이 내손에 올수있을까. 미애오면. 다녀야하는데. 아직도 맘대로 힘이 들어가질않아. 스틱잡고 움직여. 농작물이. 가물어서. 시들시들했는데. 무척 반가운 단비야. 몸은좀어때. 힘들지. 그래도. 친구는 다니는데는. 완전하잖아. 누가봐도. 건강해 보이지 그러나 항상 건. 행 해야해
미애오면. 나들이 다니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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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주댁(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애자최고님. 건강한몸으로 항상 영웅님 응원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