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
부침개 뒤집는 영웅님 말인데요😙
토끼 눈 놀란 모습이 귀여워서 보고 또 봤지만😂
영웅님은 잘못이 없습니다
반죽이 너무 질어요
(반죽은 누가?ㅋㅋ)
불이 강해서 탈까봐 너무 일찍 뒤집어야 했을거구요😆
(타이밍 안가르쳐준 사부가 옆에 계시네요ㅋㅋ)
저렇게
찢어졌어도 분명 맛있을거예요
기름도 많이 두르고 솥뚜껑 같은
두꺼운데다 부쳐서 노릇노릇 고소할거니깐요😁
저도 따라서 뒤집는 짤 만들어봤어요😆
여러날 묵은 부추가 조금 있는게 생각나서
애호박이랑 양파, 청양고추도 조금 넣고
감자 하나 갈아넣고 부쳤어요
찢어질까봐 부침가루를 세숟가락 더 넣었더니
양은 많아지고
영웅님 부침개만큼 맛깔스럽게 안보여요😋
남자 둘은 나갔고
딸은 점심먹어서 안먹고
제가 이걸 어찌저찌 먹어봐야겠네요
전 부치는 소리가 빗소리랑 비슷하다는데 진짜네요😆😆
시골에서 햇감자 사온게 있는데
이렇게 쪄서 터트려 먹으면 맛있네요
수미감자 아니고 첨 듣는 품종인데 쪄서 먹기에 딱이예요
영웅님이 삼시세끼에서는 감자를 캤는데
이번엔 양파를 뽑으시는게
아직은 강원도에서 감자 캘 시기가 아니어서였겠구나
생각이^^
산골총각영웅 영웅님 곧 만나요😄
https://youtu.be/133JjeJdEuI?si=c7nL30w3aOyL-d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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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부침가루를 덜 넣고 찢어지게 한 장만 부칠까말까 갈등을 잠시 했죠ㅋㅋ
반죽이 냉장고에 남아있으니 아직 기회는 있어요😁
작은별님,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
작성자배순(서울) 작성시간 26.06.20 오늘 날씨가 부침개 딱이지요 너무 맛나보입니다 저도 내일은 부추 사다가 부쳐야겠네요 날씨는 오늘이 맞는데 다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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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먹고싶을때 먹는게 정답이지요^^
배순님 내일 부추전 맛있게 해드세요🤗🤗 -
작성자라임구(서울)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저도 반죽이 좀 질다 생각했어요~
괜히 애꿎은 영웅님만~~ㅋ
밀가루 좀 더 넣어서 반죽을 조금 되게 하면
잘 뒤집어지는데~~ㅋ -
답댓글 작성자보라꽃다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맞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