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손님이 뻥튀기하려고 시장에 나왔는데
사장님이 술에 잔뜩취해서
일을 못한다고 허탕치고
교회간 딸 기다리느라
잠시 쉬고 계셨어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웃고 있는데
딸이 엄마~~하며 들어오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돌면서 슬퍼지네요ㅠ
엄마 없는지 5개월차라 아직도 많이 그립거든요
두밤 자면 볼수 있는 영웅님♡
유난히 더 생각나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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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순(서울) 작성시간 26.06.21 엄마라는 가슴 뭉클한 단어가 이세상에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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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쁜희야(부산) 작성시간 26.06.21 울엄마 보고싶고
울영웅이도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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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냥이(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콧물 닦느라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고 있네요
오늘따라 어느날문득.아버지가 들려서
집중곡으로 재생시켜놨는데
어쩌다 샛길로 샜나봐요^^ -
작성자개나리 (안양) 작성시간 26.06.21 임영웅 노래와 산골총각 영웅 보면서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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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그 (고양) 작성시간 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