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전구가 나가서 선을 다시 연결하는데 울 아저씨 한다고 큰소리 치더니만 몄시간을 하다하다 결국에는 못 하고 포기 낼 전문가 부르기로~~~
사람 이겄저겄 다 부려먹고는~~
왜 뒤에서 치닥꺼리 하는 사람이 더 힘든거 알지요 돌아 버리는줄 알았어요 이제야 점저겸 국수 밀어서 집에서 콩국수 먹었어요 휴일을 너무 힘들게 보내고 밀
았네요 영시님들 맛저 하시고 화요일 산골총각웅님 만나요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즈마리(서울잠실) 작성시간 26.06.21
-
작성자머드(보령) 작성시간 26.06.21 강서꽃님
그래두 옆에 계시니
든든 하시 잖아요
아파 누워 있어도 옆에 있는 서방이 내 서방이래요
건행하세요
-
작성자와리 서울 작성시간 26.06.21
-
작성자너만봐(고양) 작성시간 26.06.21 공강합니다
-
작성자금장첨화(서울) 작성시간 26.06.21 손국수라니 맛나게 드셨겠어요
직접 밀어서 하는 국수 예전에는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나이들어 힘들어 못 밀어유 그랬더니 기계를 사줘서 만들어보니 영 아니었어요
제가 국수 싫어하다 보니 안 만들게 됐는디 남편이 지난 주중 국수가 먹고싶어 사 먹었는디 마눌이 만든것만 못했다구ㅠㅠ
조만간 한번 만들어 줘야 할것 같유 ㅎㅎ
영웅님 만나는 화욜 3차 항암하는 남편 입맛 살리려면 뭐든 ㅠ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