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살면서 잘 써먹었던 내몸이
여기저기 아파와서 병원 다니다 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간듯 하네요
내일이면 울영웅님 만나는날♡♡♡
힐링하는시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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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드(보령) 작성시간 26.06.22 군자맘님
네. ㅎㅎ
그러시군요
저두 그러네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적응하기가 어렵네요
주위에 계신 형님들도 계절이 바뀌면서 병원에 가는날이 늘어만가고
힘들어 합니다
군자맘님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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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탁구(대구) 작성시간 26.06.22 우리웅님 옆에 있으니
힘내시고 건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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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군자맘(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영시님들의 위로의 말씀을 읽다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맞아요, 살살 달래가면서
잘해볼께요 우리모두들
건행하세요 -
작성자오드리김(경기 ) 작성시간 26.06.22 영웅님알고부터 나건내챙
열심히하고있는데
목표달성할수있겠죠^^
목표 (10 년 ) -
작성자행복한 연못(경기하남) 작성시간 26.06.22 통증과 더불어 사는 수밖에 없어요
그동안 몸이 많이 수고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