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나이를먹는다는게 서글퍼~

작성자군자맘(경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006 목록 댓글 24

여지껏 살면서 잘 써먹었던 내몸이
여기저기 아파와서 병원 다니다 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간듯 하네요
내일이면 울영웅님 만나는날♡♡♡
힐링하는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머드(보령) | 작성시간 26.06.22 군자맘님
    네. ㅎㅎ
    그러시군요
    저두 그러네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적응하기가 어렵네요
    주위에 계신 형님들도 계절이 바뀌면서 병원에 가는날이 늘어만가고
    힘들어 합니다
    군자맘님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탁구(대구) | 작성시간 26.06.22 우리웅님 옆에 있으니
    힘내시고 건행하셔요
  • 작성자군자맘(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영시님들의 위로의 말씀을 읽다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맞아요, 살살 달래가면서
    잘해볼께요 우리모두들
    건행하세요
  • 작성자오드리김(경기 ) | 작성시간 26.06.22 영웅님알고부터 나건내챙
    열심히하고있는데
    목표달성할수있겠죠^^
    목표 (10 년 )
  • 작성자행복한 연못(경기하남) | 작성시간 26.06.22 통증과 더불어 사는 수밖에 없어요
    그동안 몸이 많이 수고했잖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