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제발 오지 마라 하며 기원했는데
또 왔네요 힝
러브버그!
이름도 지겹습니다!
작년에 베란다 바닥에 쫙 깔려 긴급하게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고 난리를 쳤었는데
평생 처음 보는 장면이라 공포스러웠거든요!
동네를 거닐면 조금씩 보여 작년 같지 않겠지.
나라에서 방역을 철저히 하겠지
하며 낙관론을 펼쳤는데 어제 베란다 바닥에
몇 마리가 죽어 있네요!
어디로 들어왔을까?
스카치테이프를 들고 틈새란 틈새는 다 막아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 마리가 들어와 죽어있네요ㅠ,
빈틈없이 막았는데....
벌레와의 전쟁에 지고 있는 형상입니다!
폭우가 쏟아져 싹 쓸어버렸으면 좋겠어요.
병원 갔다 와 베란다 보니 몇 마리가 어디로 비집고
들어왔는지 널브러져 있네요.
내일 또 테이프 들고 빈틈을 찾아 막아야겠어요.
우리 어렸을 땐 없던 벌레들!
우리 후손들을 많이 괴롭힐라나 걱정입니다.
인간이 생태계를 망가뜨린 결과겠죠ㅠ
저부터 잘해야지 다짐해 봅니다.
내일 영웅님 보는 날!
반가운 손님입니다 ㅋㅋ
모두가 반가운 손님이고 싶네요 ㅎㅎ
오늘도 스밍 열심히 하셨죠^^
신곡 나오면 더 신나게 스밍해요!
영웅시대!
찐 팬님들 억수로 사랑합니다 ^^
1인 1 스밍은 꼭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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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럭키(성남) 작성시간 26.06.22 불사조크로이님!
참말로~
징한것이 왔구먼요!
기다리지도 반기지기도
않는 듣도 보도 못했던
러브버그
에구~
맞아요!
우덜이 만들어낸
결과라구~??
곧 사라지리라 믿어요!
기다리는
산골총각이나만나면
되지요!
오늘밤 꿀잠자고나면~
기쁨 가득한날!
언제나 고맙습니다~
억수로 사랑헙니다~!!
웅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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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불사조크로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럭키언니님 ~♡
작년에 너무 놀라서 올해는 제발
오지 말길 바랬는데 불청객이 여지없이 왔네요ㅠㅠ
내일 또 틈새 막는 작업를 해야죠 ㅎ
언니 사는 동네는 없길 바랍니다.
영웅님은 빨리 보고 싶어요 ㅋ
편히 주무시고 내일 영웅님 봐요!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억수로사랑합니다 🩵 🩵 🩵 -
답댓글 작성자럭키(성남) 작성시간 26.06.23 new
불사조크로이(서울)
불사조크로이 아우님!
다행스럽게도~
아직 안보이는데…?
에구 징그럽더만요~
삘리 퇴치 되었음 좋겠네요!
오늘밤에 산골총각 만납시다~!
억수로 시랑합니다~!!!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