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산골총각 보는날
가슴이 두근두근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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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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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카커피(안양) 작성시간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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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비할망(서울) 작성시간 26.06.23 네~~드디어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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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순이 (평택) 작성시간 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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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서꽃(서울) 작성시간 26.06.23 넹 다같이 울 웅님 만나러 저녁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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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드나무(경기파주) 작성시간 26.06.23 첫새벽부터 얼마나 기대와 설렘속에서 남편 도시락 반찬 챙기고 냉장고에 있던 막걸리 초무친 생선 요리에 사용할 막걸리 웃물 말갛게 가만히 종이컵에 따라 마셔보니 달짝찌근해서 오이상추 무침 멸치볶움 먹으면서
영웅님의 막걸리 생파 친구들과 행복해 하던 영상들 사진보면서 친근감을 느껴보는데 머리가 띵.
어서 누워서 미트때 배신자 부르는 영웅님 긴장감을 나눠 봅니다. 저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영광이 ...
정말 기다리던. 섬총각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