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야기 입니다
딸집에서 손녀둘을 6년간 돌보아 주면서
주말 부부로 살아 오다가
사위가 육아 휴직을 해서
이제 해방되나 하고
남편과 십박으로 해외 여행도
다녀오고
둘레길도 가고.
모처럼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딸의 전화가
엄마 다시 와줘요
안되겠어 !!!!!
도와줘!!!!!
ㅎㅎㅎ
친구가. 나 내일부터 딸집으로. 다시 주말부부로. 복직해 ㅠㅠ
마음이 묵직 하다고
이년 더 손녀 돌봐 달란다고
ㅠㅠ
한숨을 쉰다
난
할말이 없었다
도와 달라할때 도와줘야지
어쩌겠어^^~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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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주먹(울산) 작성시간 26.01.04 ㅎㅎㅎ 😆
평생직장 아니니 행복한 복직이네요!^^
2년 후딱 지나갑니다
으쌰으쌰 하시라 용기 듬뿍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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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남펀은 시어머니 돌보고
ㅎㅎㅎ
못 할일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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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순김(경기 용인) 작성시간 26.01.04 향토님 웅모닝입니다 어쩌겠어요 봐 달라구 하면 봐줘야지요 친구분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건행하시고 멋진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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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친구가 부지런도 합니다
안스러워요.
화순김님 웅모닝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건행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