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 투표 덕질
멈출 수가 없어요
운동도 마찬가지
아무리 추워도
박차고 나가야 하는데
자꾸 이불속만
찾게 되는 거예요
어제는 안되겠다 싶어
꽁꽁 싸매고
중랑천으로 갔어요
영하의 날씨인데도
많은 사람이 걷고 있어요
운동기구도 다루고 있군요
생각보다 춥지 않아
열심히 걸은 후
구청에 있는 쉼터로 갔어요
비광보기
책읽기
능률이 팍팍 오르는군요
아무리 추워도
걷기운동은 해야겠어요
건강을 유지하고
저속 노화를 실현하는 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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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수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현실적으로 건강에 신경쓸 수밖에 없어요 제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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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몽이(서울) 작성시간 26.01.06 웅모닝
수나님반갑읍니다
오줌날씨가.추워었.운동하기가.좀힘들지요
나건내챙.만이하시고.건강만하세요
건강이채고입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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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수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춥다고 소홀히 했는데 어제 박차고 나갔더니 할만 하더군요 오늘도 나건내챙하면서 맘껏 즐기는 화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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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시간 26.01.06 참으로 알차게 보내시는군요~
운동 하시고 구청에서 책 보시고 비광 보시고
행복으로 하루를 보내셨어요
저는어제 배탈이나서 죽을뻔요
오늘은 살만 해서 아쿠아
나왔어요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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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수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고생이 많으셨군요
혼자 갈 때는 효과적이었는데 지인들과 같이 가니 집중이 안되는 거예요 내일은 혼자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