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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살 더 먹어서

작성자향토(경기)|작성시간26.01.07|조회수34 목록 댓글 9

어제는
스트레칭 요가 수업을 갔다
강사님이 세번이나
이름을 불리며 지적을
받았다

가슴을 더 쫙 열라고
팔을 더 높이 들라는
등등^~^~~

에고 열심히 하는데
민망하게시리~~

한살 더 먹은 티가 나나!!!!

어깨가 아파서
내가 최대한 열심히
할테니 그냥 신경쓰지 마시라고

그리고는
맨 끝 뒤에서 했다
그래도 강사님 눈에 거슬리나보다

어떻게 하지 !!!!!
고민을 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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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산이될게(경기) | 작성시간 26.01.07 웅모닝입니다~🤗
    열심히 하셨는데 강사님 눈엔 서툴러 보일수 있어요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죠
    하시다 보면 좋아지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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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웅모닝입니다
    더 더 쫙 피라는데
    몸이 말을 안 들어서 ㅎㅎㅎ
    행복하세요
    건행ㄱ
  • 작성자카라(영천) | 작성시간 26.01.07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하세요 한마디 지적은 나를 성장하게 합니다 천천히 내나이에 맞게 열으시고
    하세요 이름은 부르지 말고 그냥 해달라 하세요
    그세월 살아봤냐고 ㅡ하세요 한번에 다 열면 큰일 나요 서서히 느리게 가도 향토님 몸이 말해요 잘했다고요 내가 응원해요 파잇팅 입니다 잘 할때까지
    하면 됩니다 근데 엄살도 좀 있는거 맞죠 계속 운동
    하시는거로 아는데 요 참 잘하셨어요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운동은 필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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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웅모닝입니다
    어깨가 아프다고

    제가. 알아서 한다고
    미리 말했는데도

    강사가 신경써 준다는건데 ㅠㅠ
    ㅎㅎ. 할수있을 만큼 따라 가렵니다.
  • 작성자카라(영천) |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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