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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순영이는 저만치 잠깐

작성자두주먹(울산)|작성시간26.03.24|조회수51 목록 댓글 5

나가서 쑥 캤어요 ㅎㅎ
후딱 한다라이 ㅎ
쑥이 어리다고 좀 있다 캐야겠다
생각했는데 창문 넘어로 파릇파릇!나가보니 이렇게 좋아요 😀
쑥국 한번 끓일만큼만요 ㅎ
언제든 바구니만 들고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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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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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우산이될게(경기) | 작성시간 26.03.24 제법 자랐네요
    쑥국 향긋하니 맛있겠어요
    여기까지 쑥향이 나는거 같아요 ㅎㅎ
    맛나게 끓여서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두주먹(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네~~
    며칠전 나가보니 바닥에 딱 붙어있더니 2 삼일사이 쑥~~^^
    봄을 맛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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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느날(전남) | 작성시간 26.03.24 쑥이 많이 컸네요 저녁엔 쑥 국
    봄 향기가 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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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두주먹(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네~~
    멀리멀리 봄바람에 날려 보겠습니다 ㅎㅎ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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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순이(익산) | 작성시간 26.03.24 쑥향 넘조아요 국으로끓여 먹으면건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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