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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3월의 마지막 주말

작성자태봉로(포천)|작성시간26.03.28|조회수54 목록 댓글 6

꽃과 잡초는
다를 게 없다
밟히고 밟혀 짓물러도
누구를 탓하지 않고
일어서는
속 깊은 마음

우들방 친님들
대박 나는 즐 주말 보내시고
늘 건행 하입시드
울 동네도 봄이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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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지기네요 ㅎ
  • 작성자첵스초코(경북) | 작성시간 26.03.28 즐주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두주먹(울산) | 작성시간 26.03.28 울 동네도 이제 봄이 오고있습니다
    오늘 낼 만개할것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그럼 지금 구천구백구십개 ㅋ
  • 작성자찐팬화야(대구) | 작성시간 26.03.28 태봉로님
    그동네봄오면
    봄이온거맛지요
    봄이면 꽃피우는나무들보면
    우째나보다낫다싶네요
    편안한 쉼하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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