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건행국의 군주와 새로운
음악세상을 함께 열어 갑니다
마치 날씨가 초여름을 방불게
한 어제 였습니다
마당에 나와 차를 마셔도 시원한
바람이 예쁜 봄날 입니다
우리들의 응원과 사랑으로 익어
가는 군주의 오늘이 빛납니다
가족님들의 건행을 빕니다 잊지
마시고 한시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이러나시는 나건내챙 하셔요
활기찬 하루 되시고 3월의 이별을
준비하셔요
나는야 HERO 여전히 빛나고 있지
상상했던 날들이 다가오고 있지 ㅡㅡ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Comig Soon Goyang Stadium 2
사진편집 영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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