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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만우절

작성자태봉로(포천)|작성시간26.04.01|조회수58 목록 댓글 10

요즘 이런 날에 장난 섞인 말로
장난들 칠까요
국민학교 다닐적
젤로 써 먹었던 거짓말이
자전거 앞바퀴가 뒤로 도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유치스러운말
그래도 그땐 저런 거짓말 하는 재미로
학교에선 친구들 한태
야 선생님이 너 교무실로 오레 ㅋ
만우절 기억들 나는
잼난 스토리 있으신분들 손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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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선생님 저 불렀어요ᆢ
    정희가 선생님 부른다고 가보라 카든데 ㅋ
  • 작성자유수나(서울) | 작성시간 26.04.01 저요
    추억소환이요
    중딩때 선생님께 거짓말 했는데
    재치있게 받아주셨어요
    ㅋㅋ
    그 이튿날 호되게 혼났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요즘 아들
    만우절 앞디까
  • 작성자카라(영천) | 작성시간 26.04.01 저 교실은 으디서 델고 왔능겨 그때 추억들이 우수수 떨어지네요 선생님 바지 빵구 났니더 오데 ㅡㅋㅋㅋ 속은걸 알고 맨날 속아 요녀석 일로 온다 절로
    갈건데요 하고 줄행랑 그래도 그때가 참 정이 있었네요 추억 꺼내게 해줘서 고맙심더 포상 차한잔
    드시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바지빵구ㅡㅡ우리도 그랫던 격이 있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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