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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옆동네 영시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작성시간26.04.15|조회수48 목록 댓글 13

사랑하는 아우들이 언니들을 본다고 오늘 우리동네로 온다네요.
하루종일 영웅님 얘기로 신나있을 생각을하니 아침부터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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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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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희숙(경기 수지) | 작성시간 26.04.15 오늘 즐거은시간
    보내셨나요 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멀리서도 끝까지
    손흔들어 주시는데
    친정언니가 시골에서
    올라올때 느낌 이였어요
    다른분 영시언니께서
    선물도 사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행복을 주는 두사람 늘 감사합니다 ~
  • 작성자문정(수원) | 작성시간 26.04.16 늘미소님 사랑하는 아우들 만나셨나요 늘미소님 형제간에 대화가 영웅님 얘기로 꽃피울 정도면 그분들도 영웅팬인가봐요
    제일 부럽네요 늘미소님
    남은시간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행~^^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6 황송하게 지나간 글에 댓글 올려주셨네요~~아우들은 친동생이 아니고 영웅님이 맺어준 영시님들이예요. ㅎㅎ
  • 작성자문정(수원) | 작성시간 26.04.16 지금 확인 했어요 영웅님이 맺어준 아우들하고 만나시고 좋으셨겠어요
    행복하셨겠어요 부러워요 😂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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