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우들이 언니들을 본다고 오늘 우리동네로 온다네요.
하루종일 영웅님 얘기로 신나있을 생각을하니 아침부터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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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숙(경기 수지) 작성시간 26.04.15 오늘 즐거은시간
보내셨나요 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멀리서도 끝까지
손흔들어 주시는데
친정언니가 시골에서
올라올때 느낌 이였어요
다른분 영시언니께서
선물도 사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행복을 주는 두사람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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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정(수원) 작성시간 26.04.16 늘미소님 사랑하는 아우들 만나셨나요 늘미소님 형제간에 대화가 영웅님 얘기로 꽃피울 정도면 그분들도 영웅팬인가봐요
제일 부럽네요 늘미소님
남은시간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건행~^^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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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황송하게 지나간 글에 댓글 올려주셨네요~~아우들은 친동생이 아니고 영웅님이 맺어준 영시님들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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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정(수원) 작성시간 26.04.16 지금 확인 했어요 영웅님이 맺어준 아우들하고 만나시고 좋으셨겠어요
행복하셨겠어요 부러워요 😂 남은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