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입하

작성자태봉로(포천)|작성시간26.05.05|조회수34 목록 댓글 2

꽃들이 있어 봄인가 했드니
어느새 여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지는 여름의 시작인
오늘이 입하 우들방 님들
댁내 행운이 넘치길 빕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라(영천) | 작성시간 26.05.05 태봉로님도 어직은 봄이니 여름이 좀만 밀어두세요
    선선한 바람결에 흔들리는 잎새가 참 좋은 풍경입니다 좋은 좋은 복을 품고 공짜로 주는 오늘 건행만 하셔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하긴 초록초록이 좋긴 합디다ᆢ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