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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순간을 영원처럼

작성자카라(영천)|작성시간26.06.06|조회수35 목록 댓글 10

임영웅에 또 다른 비상을 응원합니다

기온차가 좀 있네요 새벽녁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서늘합니다
우들님들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영웅님에 빛나는 날들과 함께 하시며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영웅님과 멋진
주말 되세요
어제는 언니 아들이 와서 산골사람들
맛난거 사줘서 잘 먹고 조카는 감사의
인사로 배꼽인사해서 고맙다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자식이 더 소중해지기도
하고 부모가 반대로 애기가 되기도 하는거
같네요 조카는 몇번을 이모 고맙습니다를
해서 넌 엄마고 난 내 형제니 각자 할일을
하자 했습니다 서울에 살아서 1년이면 한번이나
내려올까 각자의 삶이 있으니까요
그러니 멀리 있는 자식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더 났다 하지요 둥지를 떠난 새들은 필요할때
한번씩 찾아오는 철새 같기도 해요 저녁 늦게까지
불멍한다 해서 장작만 주고 들어갔더니 새벽에
나와보니 오마이갓 입니다 억망 ㅡ남편 할일이 ㅡ
ㅋㅋ 오늘은 제가 바쁘네요 오늘 산골로 행운의
칠 ㅡ7쌍이 저에 작은 집으로 온다 합니다 아마도
바베큐 파티가 될거 같습니다 공중부양도 해드리고
먹을게요 식구님들 나건내챙 하시고 오늘이 가장
젊은날 이순간을 영원처럼 살아봐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셔요 사랑합니다
건행
임영웅도 건행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2026 0616
임영웅 Comig Soon Goyang Stadium 2
사진편집 영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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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서래야님 웅모닝 합니다 그죠 바람이 서늘했어요
    운동하러 가면서 웃옷 생각났어요 이제 나오니 햇볕이 쨍쨍 합니다 서래야님 매실을 따시러 가셨군요
    저는 해마다 담아서 올해는 5kg담았습니다 묵혀서
    먹어야 좋으니까요 네 생일을 제가 해마다 해드리는데 올해는 아들한테 용돈 말고 와서 밥한번 같이 먹어라 했어요 돌아가시기전에 아들하고 생일한번 같이 하라구요 그랬더니 왔어요 서래야님 며느리는
    착하고 감성이 풍부하고 순수하실거 같아요 시골을
    좋어하는 사람은 다 순수해요 우리 아들네는 손주가
    좋아해서 와요 며느리는 벌래를 무서워 해서 손주가
    지엄마 놀려먹어요 지렁이나 개구리를 잡아서 우 하면 질색하고 소리질러요 ㅋㅋ 그렇죠 건강이 안좋으시면 해먹이는거 힘드시죠 잘하셨어요 캠핑 온거처럼 텐트치고 자기네들끼리 해먹고 놀아라 하세요
    좋아해요 텃치하시지 마시고요 이제 집에 도착했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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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여사(서울) | 작성시간 26.06.06 마음은 영천으로 고고
    웅모닝입니다
    오늘은즐거운 주말 입니다
    언니 분에따님이 오셨군요~
    이모가 얼마나 고마울 까요~
    서울서 마음만 바쁘지 자주 간다는게 싶지는 안을 뜻이요~
    그러니 언니가 얼마나 언니을 보살피는냐
    고생하세요~~
    옆에 사는 동생이 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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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이제 글봐요 어제 내가 너무 바빠서 글을 못올리고
    겨우 숙제만 끝내고 골아떨어졌어요 나도 사람이라
    피곤했어요 15명이 모여서 복작복작 했습니다 딸은 없고 아들만 있어요 영여사님은 딸들이 있어 좋아요
    어제 온 손님중에 울집 첨 온분 두부부가 영웅님 보고 동영상 찍고 와 이집에는 영웅이쁜이네 하데요
    ㅋㅋㅋ 두드리고 놀고 갔어요 영여사님 왔으면 더
    난리 났을까요 공중부양할 시간도 없었네요 ㅋㅋㅋ
    오늘도 파잇팅 하시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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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찐팬화야(대구) | 작성시간 26.06.07 웅모닝 카라님
    나날이바쁘시고
    나날이파티시네요
    재미나게사시구요

    바베큐파티 넘맛나고좋겠네요
    그대신옆지기 수고하시겠네요
    늘 열정적으로 사시는 카라님
    찐즐삶사시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건🍀행🌸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화야님 웅모닝 입니다 저희부부를 초대해준 답래로
    초대 했는데 부산 친구가 와서 더 많아졌습니다
    네 남편도 저와 성향이 비슷해서 바베큐 몇시간씩 해도 기분좋게 합니다 어디서나 함께라는건 좋으네요 겨우 마지막 숙제하고 골아떨어졌다 일찍 눈이
    떠졌네요 화야님 사람은 혼자는 외롭다고 좋은 인연들을 만나게 되는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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