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다시 들어도 영웅님 휘파람 참 잘 부시네요

작성자바람꽃향(수원)|작성시간26.06.06|조회수28 목록 댓글 0

영웅님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다시 들어도 영웅님 휘파람 참 잘부시네요. 초연한 휘파람 소리가 먼저 간 아내에게 인사하는 듯... 특히 영웅님 마지막에 '여보 안녕히' 할때 젖은 눈과 먹먹한 표정이 가슴을 울려요. https://youtu.be/cKp4W5Iu95Q?si=Deijoc_rkEBqCNhf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