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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후 3시 순간을영원처럼

작성자찐팬화야(대구)|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함께 정시 출발합니다
친구가 챙겨온 햇쑥떡으로
아점하고는
동네 한바퀴돌고 들어오니
출출해 챙겨먹었다
저녁은 간단히 해야지하고
해났다 구름속에 들어가고
바람 한점없는 한낮이다
어제하고 비슷한데
바람이 없다는거
기분좋은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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