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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순간을 영원처럼

작성자카라(영천)|작성시간26.06.09|조회수50 목록 댓글 7

임영웅에 또 다른 비상을 응원합니다

아직은 봄이 남아 있는건지
어제 밤부터 찬기가 도는 바람
불어와 농부님들 걱정 찬공기가
작물들을 누르면 냉해가 들고
기후는 중요하군요
우들님들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파잇팅을 외치며 함께 같이의 가치를
더하며 어덕행덕 함께 합니다
영웅님에 고운 심성 따라쟁이 하며
이푸른 계절안에 영웅님에 꿈과 함께
이나이에 영시공주님도 되게 해준 나의
더클래스 ㅡ
영웅님에 오늘은 여전히 빛나고 그찬란한
모든 순간들까지 영웅시대와 함께 합니다
영웅님에 어여쁜 미소와 목소리에 귀제가
오늘을 호강시켜 주므로 보고 듣고 하면
조회수는 지붕킥으로 기록으로 기적이 되고
우리들은 자부심 웅부심 뿜뿜 입니다
내 산골에는 영웅님 노래만 있고 옆집여사가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고 남은 우리는 국화가
키가커서 다 정리하고 꽃꽂이를 해주고 산골을
화려하게 밝혀주는 웅이장미는 사람들이 구경을
오고 ㅡ 워 뭐 이렇게 예쁘냐고 사진들을 찍어가고
저는 꽃다치지 않게 떨어져서 찍어라 하며 갈때까지
지키야 했네요 댄스가서 마이클잭슨 춤을 배우다
힘들다 차라리 임영웅에 Home가 났겠다 해서
박장대소 늦은 저녁 먹고 인별에 게시물 올리며
또 꾸벅꾸벅 ㅡ ㅋㅋ다시 조회수에 들꽃올리고
흥얼흥얼 영웅님 노래에 진심인 모습 보면서 잠이
잠시 쉼했습니다 이런 영웅님과 오늘도 이 귀제의
모든 순간들과 함께 하시며 순간을 영원처럼 살아
봐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셔요 사랑합니다
건행
임영웅도 건행
임영웅 생일 8일간의 사랑을 ㅡ
임영웅 2026 0616
임영웅 포에버
영웅시대 포에버
임영웅 Comig Soon Goyang Stadium 2
사진편집 영심님
블로그 나의히어로 / 데스파시토
편집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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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화순김(경기 용인) | 작성시간 26.06.09 카라님 웅모닝입니다 우리영웅님 생일도 며칠남지 않았네요 날씨가 선선해서 냉해 입을까 걱정되시겠어요 오늘도 건행하시고 멋진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서래야(충남) | 작성시간 26.06.09 카라님 웅 모닝입니다
    그래요 어제는 저녁 산책길에
    바람막이 잠바를 걸쳤네요
    싱그러운 푸르름에 숨 한번
    고르고 개울에 물흐르는
    소리에 또 숨한번 고르면서
    자연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도는 길목에 뽕나무들이
    많아 오디도 한 움큼 따먹으면서
    동생과 하루의 얘길 나눕니다
    요즘은 집이 없어 우는건지
    뻐꾸기가 구슬프게 웁니다
    근데 저도 어제 국화를 다
    잘랐거든요 한번 잘라주어야
    가을에 꽃피울때 키가 적당해
    예쁘거든요 요즘 비가 안와
    꽃밭에 물도 주었답니다
    비가 뜸해 밭작물이 비를
    기다립니다 지금 비한번
    내려주면 좋으련만 인생은
    마음먹은대로 안되는거니까요
    옆집여사님께서 여행을
    떠나셨군요 잠시 헤어짐도
    필요한 법입니다 웅이장미를 보러오시는 분들이
    있으시군요 꽃이 다칠까 봐
    전전긍긍이신 님의 마음에서 영웅님의 사랑의
    깊이를 느끼게 합니다
    마이클잭슨 춤 열심히 배우시길 밥차릴 시간요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서래야님 죄송해요 제가 해나기전에 텃밭 농부를 좀 했어요 아침 맛나게 드셨어요 양파 캐고 마늘을 몇개 캤는데 아직 몇칠 더 있다 캐려고요 언니 좀 나눠
    주고 상추 뜯고 오이 세개 땄는데 이 조선 오이가 작은 종자라 하네요 ㅋㅋ서래야님에 산책길이 평화롭고 여유가 있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오또게요 서래야님 찌찌뽕요 국화를 자르시는것까지 저와 함께 움직이셨어요 하하하 이게 참 필연인가요 오디 따 드시고 손도 입도 보라색 ㅡ네 어제 밤에는 바람이 차서 걱정요 뻐꾸기 울음소리도 시골에서만 느낄수있죠 국화는 소국인데 그대로 두면 키가 커서 쓰러져서 묶어야 해요 몇개 꽃꽂이 하고 언니네 화분에 몇개 더 해줬어요 비기 안왔군요 여기는 그래도 비가 와줘서 밭에 아이들이 쑥 컸어요. 뭐든 맘대로 다 안되기도 하지요 서래야님 마을에 비가 내려주기를 바래요 네 한사람이 산에 갔다 내려가서 이야기를 해서 여러명이 와서 사진을 찍어서 꽃떨어질까봐서
    조마조마 했어요 영웅님에 Home를 댄스에 넣었는데 어렵다해서 자주 못해요 근데 어제 잭슨댄스를
    해서 다들 차리리 임영웅노래가 났다 해서 다 박장대소 웃고 난리요 쌤은 굳건히 댄싱퀸을 만들어
    드릴게요 ㅠㅠ 서래야님 배우는건 끝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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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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