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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참 가슴이 아프네요~

작성자영여사(서울)|작성시간26.06.11|조회수73 목록 댓글 6

웅모닝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볼일보고 시간이 되여 친정 조카
사위가
많이 안촣타고. 해서 성남의료원
찾아 가니
참으로 허망 합니다~~조카는
눈물 만
흘리고 몸이 아파도 참고 장사만
열심히
하더니 너무 아파 😢 병원 찾아 가니
조카 사위가 두달전 만 해도 아무일
없다 하던니
한달전 동내 초음파에 놀라고
손도 못쓰게
되여 버린게. 온몸에 암이 퍼져
병원서
할게 없다 네요~ 차병원 가니
수술도
못하고 할게 없다고 입원해
검사하고
퇴원을 하라고 하니 의료원 대기
병동이 없어
기다리다 10 흘전 겨우 호스피스
병동들어가
진통제 정도 아무것도 해 주는게
없고 멀쩡하던
사람이. 하루하루. 쓰러저 가는 모습보니. 하늘이
무너 진다고 합니다~~눈물만
흘리고
열심히 고기구워 먹는 장사하던
애가 손놓고
혼이 나갔어요~조카를 보고 오니
사는게
참 허무 하고 한순간 쓰러지는 군아
싶어요~
딸만 둘 출가는 다 했는데~~
조카는
60이고 조카사위는 나하고 동갑
그래도
찾아가니 나를 알아 보고 고모 합니다
6촌 오라버니 딸 제가 집안 당고모
이지요~~
참으로 미련한 사람 아프면 병원 가야지
조카와 종일 눈물만 흘리고 왔어요
건강이 최고
아프면 망설이지 말고 😢 병원
가세요~
이렇게 좋은 시대에 살면서 건강
검진 한번
안하고 살아 왔단니. 한심 했어요
누구든
아프면 병원부터 가세요~~
내몸 내 건강
내가 챙깁시다 ~~

건행하세요 💙💙💙
오늘도
영웅님 사랑 함께 합니다
영웅시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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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느티나무님
    반갑습니다 😁
    저도 어제는 어처구니가
    없어 눈물만 짖다가
    왔어요~
    가슴이 멍 합니다
    늘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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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주먹(울산) | 작성시간 26.06.11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나건내챙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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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막상 가보니
    조카사위가 남의일 같지
    안터라고요~~
    조카딸은 고모 나혼자
    되면 어떻게 살아야되요
    하며 딸엽에 가서 살아야
    할까 어쩔까~
    희망없는 소리만 하고
    가게 세을 300백씩 주는데 현제 한달째 문닫고 있다고 어떡해 쥐야되나
    걱정이나 하고
    참으로 얼척없는 소리 같아도 현실로 마주하고 있으니
    걱정이 한가득이 더라고요~~
    참 그러터라고요~
    삶이란 정말 이리 허망한 건지. 별 생각이 다듭니다
    좋은 하루시작 함께
    달려요 ~~
    사랑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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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느날(전남) | 작성시간 26.06.11 이래서 건강검진 하라고
    영웅님이 자꾸 애기한것 같아요
    힘내세요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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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울 영웅님. 참으로
    현명하세요~
    저나 우리집은 2년에 한번 꼭 건강검진 하는데
    한번도 안하고 살았단니
    참으로 요즘사람 안니구나 싶었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으로 가득하세요
    사랑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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