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한양대
병원예약 오전9시에
한양대 류마티스 과
앞에 대기중에 있는데~~
어머 용민아 무순일로
병원엘 왔어~
서로 반가워 만나자
너는 무순 일이야~
나는 손가락이 휘는 류마티스과
에 대기중
친구는 두발이 아파 😢 류마티스
에 왔다고
참으로 큰 병원에서 만난니
세월이
벌써 이많치 같구나 하고 이야기
하다
나 주사있어 하기에 그래 다음에
또 만나자
하고 회여졌다 벌써 병원을 가야
하는 나이
서로가 이제는 병원을 의지하고
사는 때가
되였으니 세월아 천천히 가자
하고 붙잡고
싶어요
오늘도 함께 응원합니다
영웅님
사랑하다 보니. 모든 일이
행복으로.
살아갑니다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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