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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동창 친구를 병원에서~

작성자영여사(서울)|작성시간26.06.12|조회수44 목록 댓글 2

그제 한양대
병원예약 오전9시에
한양대 류마티스 과
앞에 대기중에 있는데~~
어머 용민아 무순일로
병원엘 왔어~
서로 반가워 만나자
너는 무순 일이야~
나는 손가락이 휘는 류마티스과
에 대기중
친구는 두발이 아파 😢 류마티스
에 왔다고
참으로 큰 병원에서 만난니
세월이
벌써 이많치 같구나 하고 이야기
하다
나 주사있어 하기에 그래 다음에
또 만나자
하고 회여졌다 벌써 병원을 가야
하는 나이
서로가 이제는 병원을 의지하고
사는 때가
되였으니 세월아 천천히 가자
하고 붙잡고
싶어요
오늘도 함께 응원합니다
영웅님
사랑하다 보니. 모든 일이
행복으로.
살아갑니다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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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느날(전남) | 작성시간 26.06.12 건강하게 살려면 병원을 자주 미리미리 가는것도 방법이래요 아자 힘내서
    고쳐가면서 신나게 살아보시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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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 어디든 아프면 😢
    저는 병원으로 갑니다
    류마티스. 진단 받은지
    6년째 입니다
    3개월에 한번씩 모든검사
    하고 약먹고 살고 있어요
    가운데 중지가 조금휘여
    이제는 모든것을 내려
    놓고 살아가는 날이죠
    집게손가락이 아직 쓰니
    영웅님. 응원. 함께 ㅎ합니다
    사랑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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