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에 또 다른 비상을 응원합니다
이나라의 국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응원을 해야하는 의무라 여기며
축구 1도 모르는 1인이 영웅님과
함께 응원을 하기에 더 열광하고
늦게배운 도둑 날새는지 모른다는걸
영웅님에 자선축구에 가서 재미를 ㅡ
그때부터 요 어제는 열광의 도가니요
우들님들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어제 축구이긴 기념으로 우연하게 난타방
수박파티에 청일점께서 칼국수에 손두부를
쏘시고 우리는 응원한 보상으로 잘 먹었습니다
영웅님 입이 귀에 걸리시고 우리도 잘모르는
축구를 아 ㅡ그러면 안돼 아 ㅡ왜 저래 다치면
안돼 덩치도 큰게 왜 밀고 그러니 하하하 참으로
가관이였습니다 이게 국민성 인가요
영웅님 한번씩 귀요미를 보시고 더 신나셨죠
오 필승 코리아 대한민국을 외치고 영웅님 보려고
한시도 눈을 떼지못한 님들 수고하셨어요
저녁때 얻어먹고 와서 마늘 수확 했어요
한고랑의 수확 130개 ㅋㅋㅋ언니 30개 주고
씨할거 매달고 나머지는 까서 저장하려구요
오늘은 들깨 두고랑 심어요 ㅋㅋ베짱이농부
영웅님과 함께 지으면 부자 되요 오이 4개 케일
고춧잎 따서 건강한 음식 만들어 먹으려고요
영웅님에 음악은 베짱이농부의 훌륭한 생명수같은
것입니다 음악을 듣고 자란 아가들은 이쁘기도
합니다 소소하고 작은것들에 감사하며 오늘도
순간을 영원처럼 살아봐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셔요 사랑합니다
건행 ㅡ
임영웅도 건행
임영웅 2026 0616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Comig Soon Goyang Stadium 2
사진출처 물고기뮤직
사진편집 맑은날에님 / 영심님
블로그 나의히어로 / 데스파시토
편집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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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우리 대전에서 축구첨 봤어요 ㅋㅋㅋ근데 재미있네요 영웅님 입이 귀에 걸려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월드컵때만 보고 별관심없고 영웅님한테만 관심 ㅡ축구도 알아갑니다 화야님 신나서 일도 잘 되요 하하하 영웅님 노래로 산골을 채우면 베짱이 농부는
밭에 있어요 트헤헤트헤헤 뭐가 그리 좋은지 ㅡ화야님 상상 되시죠 멋진 주말과 함께 행복한 아침 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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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화순김님 웅모닝 합니다 네 심장 떨리게 했어요
그래도 기분 좋은 날이였어요 오랜만에 대한민국을
외첬어요 화순김님에 멋진 주말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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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래야(충남) 작성시간 26.06.13 카라님 웅 모닝입니다
어제는 참으로 신났네요
영웅님과 같이 응원도 하고
역전승으로 우승도했으니
말입니다 안타까워서
소리지르고 좋아서 소리지르고
혼자서 쇼를 했네요 저역시
영웅님땜에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 처음으로 축구경기를 구경갔었습니다
영웅님땜에 안해본걸 많이
해봅니다 님께서는 마늘
농사를 잘지으셨네요 토종
마늘이어서 맛있게 보입니다
없는게 없는 마트여서 그런지
요즘 수확하는게 많으신데요
저의집은 오이와 호박이
자라질않아 수확할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될것같아요
어제는 막내 남동생내외가
말도 없이 오는 바람에
저녁하느라 바빴네요
저녁 산책길에는 저녁노을이
얼마나 예쁜지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자연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돌아와선 테라스에서 맥주파티를
했어요 개구리 울음소리가
농촌의 정겨움을 한몫했네요
오늘 오는 손자도 개구리
울음소리에 신기해 할것같습니다
참 축구를 이겨서 난타 회원분이
한턱을 쏘셨다구요 어제
님께서는 축구도 이겨도
좋았고 식사도 한끼 해결되어서
두루두루 행복한 날이었네요
ㅇ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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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서래야님 웅모닝 합니다 그죠 어제 난리도 그런 난리가요 전반전에 애가 탔어요 후반전에 통쾌상쾌
했습니다 별거별거 다합니다 서래야님도 봄소풍 가셨었군요 그때 센터석에 앉아 실컨 보고와서 또 보고싶다하니 염치가 좀 있어라 하는 아는 영시님 ㅡ
육쪽 마늘인데 3년째 심고 있어요 올해도 씨만 매달고 다 냉동시켜놓고 먹습니다 서래야님 가까이 사시면 나눠 먹으면 좋은데 그죠 오이도 줄줄이 애호박도 많이 열리고 있네요마늘 뽑아낸곳에 들개 뿌렸어요 아침에요 산책길에 만나는 그 풍경은 자연만이
만들어주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맥주 파티 좋죠
오 필승 코리아 하시며 부라보 하셨어요 손주 오면
개구리 잡아서 손에 쥐어 주세요 아무것도 모를때
이게 개구리야 했거니 지금도 개구리 잡아서 통에
놓고 보다가 해지면 엄나한테 가라며 보내줘요 ㅋㅋ
네 난타에 청일점이 한분 계세요 축구를 너무 좋아하셔서 이기면 칼국수에 손두무 쏘고 지면 머리싸메고 난타도 안갈기요 했는데 이겨서 다 쏘고 총무가 수박 쏘아서 잘먹고 왔어요 서래야님 이게 인생이죠
사는거 별거 있나요 둥글둥글 수박처럼 살면 되죠
오늘도 영웅님과 예쁜사랑 하시녀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