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각각 영웅시대 아홉명이 모여 홍대 합정 부근 영웅 카페 찿느라 땡볕서 많이 걸어서 갔으나 앉을 자리가 없어 사진만 찍고 가난하고 배고핬던 웅님이 즐겨찿던 음식점서 점심을 먹고 그가 산다는 높은 빌딩 아래서 시원한 커피도 먹고 수다떨다 곳곳에 우리와같은 영웅시대가 보여 눈인사하고 동질감을 느낀다 이 나이에 누굴 좋아하는맘에 내가 이런 열정이 있었구나 놀란다 어딜가서든 빨리 돌아와얀다는 조급하고 불안이 20년이 넘어서도 고쳐지지 않는다 돌아오는 길에서 오늘은 그들과 잘 어울렸는지 어른스런 행동을 했는지 되돌아봄 미소언니 말 처럼 시험본다면 50점 일듯 담엔 좀더 어른스러워야지 일기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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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아니(용인) 작성시간 26.06.13 시월님~
오늘 너무 고우시고 아름다웠어요
언제나 오늘처럼 함께 하시면서
우리 오래오래 뵈요
건강하게 지내시고
담에 또 뵙기를요~~ -
작성자늘미소(경기동백) 작성시간 26.06.13 시월이님 오늘 즐거우셨나요? 저는 시월이님과 함께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다음에 또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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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리도리(경기) 작성시간 26.06.13 시윌이님오늘함께여서즐겁게하루보냈네요늘건행하면서오래오래같이해요담에또뵐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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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숙(경기 수지) 작성시간 26.06.13 시월이님 오늘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글
쓰신것만 봐도 즐거워
보이세요 다음에는
같이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