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싶어는대
나를가만이.나두지를
안내요
어재당진에.사는큰시누이
께었.아들.딸대리고와
밤세들이야기들.하고
이시간까지.주무시고.있내요
시누이님.점심에는
콩국수.잠수시고싶다해
설이태콩.담가노고
소고기.무국끌이고있내요
오즘너무.몸이피곤해요
우들방님들.나건내챙
하시고들.휴일.줄거은.날
되세요
저는.주방으로갑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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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찐팬화야(대구) 작성시간 26.06.14 웅모닝 자몽이님
동생도 없이
혼자 힘들게사는 동생집에
아들딸 데리고 와 콩국수묵고싶다하고 참 앤간하네요
자몽이님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뒷치닥꺼리하게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평일밭에가일하시고일욜은좀쉬셔야하는데 넘배려안하네요
제가 다 속상합니다
언제쯤 시집식구들
치닥꺼리 끝날까요
고생하셔요
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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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시간 26.06.14 웅모닝입니다
요즘여행 다녀오시고
조금 쉼 하셨야. 되시는데
그래도 내 가족이 찾아오셨으니~~
도란도란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건행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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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몽이(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님들.감사합니다
나하고는.세살차이
79세이신돼.손위에
다고.깍드시.시누이행새을하내요
동생이없으니.참고
넘기려니.하다가도
옜생각.하먼은.보기실어요
그래도내색은.못하고
참고.지내요 -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시간 26.06.14 그 시누님 대단하십니다
참 ~ ㅠㅠ
넘 잘 해 주지마세요
어째요 피로하셔서.
같이 나이들어 가는데 시누이 행세는 그만해야 하는데!!!!
자몽이님 콩국수에 소금 많이 넣고 짜게하세요 ㅎㅎㅎ
사랑합니다 자몽이님 ♡♡♡ -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시간 26.06.14 웅모닝 입니다 잘 해주시니 오셔서 그렇게 요구하시네요 맛나게 만들어서 함께 드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