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집으로...

작성자뷰토이모(인천)|작성시간26.06.14|조회수48 목록 댓글 1

교회갈 준비하러
엄마 집에서 아침 먹고
집으로 가는 길입니다
엎어지면 코 닿을듯한 곳으로...
9시 순간을 영원처럼은
잘 달려 순항중입니다
들꽃이 될게요
지금은 달리고 있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륜화(부산) | 작성시간 26.06.14 잘 다녀오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