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집으로 가는길

작성자가을바람(부산)|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1

안녕 안녕
오늘을 살아온 우리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
가사가 참으로 예뻐요
좀더 환한쪽으로 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므찐여자(부산) | 작성시간 26.06.15 오늘을 살아 온 모든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