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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순간을.영원처럼

작성자자몽이(서울)|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당일치기로.강원도
갇다오니.만이피곤하군이요
외가쪽으로는.숙모님.삼춘.두분계시다.작년에.숙모먼저.하느나라로가시고
삼춘한분계셨는대.얼마전부터.만이아프셨다고.합니다
병원에었.집으로모시라고.하셨었
집에는.혼자계셨어었.오늘호스피스.병원에입원.해드리고
사춘오빠한태.부탁하고.오는길이
마음이참참하던군이요
살다는것이.그리힘들어나
싶내요
우들방님들.나건내챙
열심히들.하시고
건강하게.우리모두
행복했으먼.좋게읍니다
저녁.맞나게드시고
남은시간행복하세요
임영웅님
영시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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