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단원인 초딩4 손자
오전 8시 20분부터 50분까지
합창단 1학기 등굣길 음악회
당연히 가야겠지요
세월이 해결해 준다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연습한다고
스스로 챙겨 일찍 가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요
엄마 손을 붙잡고 등하교하더니
어느 순간 혼자서 등하교하더니
요즘은 친구들과 하교 후에
야구에 빠져 있어요
세월이 가면서
스스로 해결하는 시간이 늘고
있는 손자
숙제도
스스로 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우들방님들
오늘도 나건내챙하면서
목젖이 보일 정도로 웃는
목욜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몽이(서울) 작성시간 26.06.18 수나님
웅모닝입니다
손자가.야구를좋아하는군이요
남자아이들은.운동은
야구를좋아하드라고요
저히.작은손녀는
축구를좋아해.교등축구선수로.뛰고있어요
오즘아이들은.자기가
하고싶은것.다하려고해요
오늘하루도.행복한
웃음.많이웃으시는
하루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시간 26.06.18 ㅋㅋㅋ웅모닝 입니다 에제 조금씩 한사람의 독립체가 되어가지요 세월이 가니 우리는 더 할머니가 되어 가요 기특하고 대견하고 조금은 마음이 허전해지기도 하더군요 질문을 너무 많이 해서 피로감이
있을때가 가장 좋은 날들입니다 과정이 다 비슷하네요 숙제도 스스로 할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네 오늘은 목젓이 보이도록 웃어 볼게요 수나님도 그렇게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영여사(서울) 작성시간 26.06.18 ㅎㅎㅎ 😆😆😆
목젖보이게 한바탕 웃고갑니다
웅모닝입니다
언니글을 찾으려면 어디에 있는지 글찾아 삼만리 하고 있어요
손자가 이제 많이컷군요
혼자서도 잘하고 클겁니다
손에 기부스는 풀으셨어요~~
이제는 조심할나이 입니다
언제나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