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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흥미진진

작성자유수나(서울)|작성시간26.06.19|조회수26 목록 댓글 9

산골총각 영웅 D-4
예고 영상만 봐도 심쿵

산골에서의 일상
노래까지 선물
입이 귀에 걸리는군요

초딩3까지 살았던
첩첩산중 집성촌
졸졸졸 흐르는 계곡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추억과 겹쳐
더욱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우들방님들
오늘이라는 선물
맘껏 누리는 금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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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향토(경기) | 작성시간 26.06.19 평창에. 남편 친구가 처가집인데. 좋다고 가자고 해서.

    남의 처가집을 부부 네쌍이 놀러갔는데.

    밤중에 산속으로 계속 들어가는데
    이거 북한으로 가는거 아니나고 ㅎㅎㅎ

    아침이 훤히 밝으니. 넘넘 좋은 풍경을 보는데
    신세계 ㅎㅎㅎ
    40대때의 이야기 ~~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유수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남의 처가에서
    별천지를 경험했군요
    그런 날이 또 온다면
    갈 준비 되었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 작성시간 26.06.19 유수나(서울) 민페인지도 모르고 ~
    지나고 보니. 참 철없는 행동을 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유수나(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향토(경기) 
    민폐이지만 두번 다시 올 수 없는 기회에요 또래 권시님의 언니가 전원주택에 살고 있어 번질나게 따라 다녔어요 그런데 요즘은 그 언니가 치매에 걸려 가고 싶어도 못가요 뭐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 작성시간 26.06.19 유수나(서울) 그렇긴해요
    때가 있어요

    번질나게 표현이 재미있어요 ㅎㅎㅎ
    비오는데요
    저녁시간도 행복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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