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에 또 다른 비상을 응원합니다
비가 내려줘서 산골에는 비냄새마저
향기롭습니다
생명수가 되는 빗물은 반가움을 넘어
감사한 생명수 입니다
우들님들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어제는 축구가 좀 아쉬움을 남겼지만
아직 남아 있으니 대승하기를 기원합니다
산골 ㅡ
어제는 마을 노인회에서 떡과 수박파티를
했습니다 방금 해온 따뜻한 떡과 시원한
수박을 맛있게 드시는걸 보니 건강하신거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집으로 와 텃밭에서 영웅님 노래 들려주며
애들아 형아들이 축구를 졌네 다음에는 잘
하겠지 혼잣말을 하고 있는데 옆집여사가
하하하 웃겨 죽겠다 니 가가 알아듣나 어 ㅡ
ㅋㅋ언제왔데 아까 니 가들하고 이바구해서
웃음 참고 있다 웃는다 고래 그럼 내가 웃음을 줬네
고맙다 해라 그래 고맙다 오늘은 잘 먹었으니 낼
감자 포실이 해먹자 알겠어 토욜 어디 안가제 어
일욜가 부산 김해 ㅋㅋㅋ집으로 들어와 신비복숭아
얻어서 나눔하고 우리 먹을거 씻어 놓고 부추 감자
방아 해물 듬북 넣고 전을 붙처서 난타교실로 가지고
가서 드렸더니 배고픈데 먹고 시작하자 하시며 공연이
또 들어와서 연습을 좀 합시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열타 해봅시다 건강한 전도 먹어서 배부르고 소화
시킬까요 네 우리는 팔아프게 맹연습하고 쌤 오랜만에
잘하네요 쌤이 칭찬을 ㅡ 우리가 잘하나보다 최고 하며
칭찬에 냉정한 울쌤 칭찬에 다들 우리는 무대체질 ㅡ
하며 외치고 나오며 울대장 노래 한곡으로 공연하는날
오겠지 흥얼흥얼 지금이 가장 젊은 날 이순간을 순간처럼
살아보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자 너무나 좋은
이 명곡따라 집으로 왔습니다 식구님들 내일보다는
오늘이 젊은 날 입니다 해피 주말 혼자서도 잘 놀수있는
여유를 즐하셔요 사랑합니다
고운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임영웅도 건행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2026 0808
임영웅 산골총각 6월 23일 저녁 9시 첫방 본방사수
임영웅 Comig Soon Goyang The Stadium 2
사진편집 영심님 /맑은날에님 / 카라
펜아트 달곰냥님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웅모닝 입니다 그죠 기대도 되고 보고싶고 눈앞에 오니 더 보고싶으시죠 예능만 해도 그러니 영웅님 어디 가지도 못합니다 이제 ㅡㅋㅋ자유로운 산골에서 힐링 즐겼을거 같습니다 우리도 함께 힐링 산골로 가요 멋진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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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래야(충남) 작성시간 26.06.20 카라님 웅 모닝입니다
밤새 조용히 비가 내립니다
비만 오려면 바람불고 천둥번개치며 요란을 떨더니
어제밤에는 무슨일로 얌전히 비님이 오셨네요
어제 축구는 우리 선수들이
잘 싸웠는데 아쉽게져 안타까웠습니다
다음에는 이길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제 마을회관에서는
떡과 수박파티가 있었군요
마을형님들이 젊은 동생들이
와서 즐겁게 동무해줘
고마우셨겠네요 그리고선
또 감자 부추 해물전을 부쳐 난타 연습장에 가져가셨다니
님은 참으로 부지런하시고
나눔을 많이 하십니다
또 난타공연이 들어와서
기쁘시겠어요 무대체질인 분들이니 얼마나 흥이 나시겠습니까
더욱 발전하길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비는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동생은 비오는날
테라스에서 커피마시는걸
무지 좋아합니다 비만 오면
캄캄한 밤에도 혼자 나와
비와의 데이트를 즐기다
들어갑니다 오늘은 청소나하고 쉼을 해야겠네요
님께서도 오늘은 쉼하시고
내일 부산 잘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산골총각 영웅님을
기대하면서 손가락 세면서
기다립니다 오늘도
건행하시길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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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서래야님 웅모닝 합니다 어제는 비가 여기도 조용히 내렸습니다 너무 고맙네요 이비가요 아침에 비가 오락가락해서 복숭아나무 너무 우거져서 가지치고 이제 들어와 에어컨 빵빵하게 켜고 앉았습니다 그것도 일이라고 덥네요 비가 왔는데 후덥지근 합니다
열심히 다들 회관에서 응원했는데 아쉬웠어요 도전을 했으니 이겨야죠 ㅋㅋ 난타는 쌤님이 칭찬을 잘 안하세요 헤이해진다고요 근데 어제 잘 합니다 새작품 연습좀 하세요 ㅋㅋㅋ오늘 옆집여사가 어제 해물전 붙처주라해서 준비중입니다 ㅋㅋ비도 오고 감자
포슬이는 담에 먹고 오늘은 전이 땡긴다 합니다
그래서 또 전붙처요 한입 쪽 넣어 드리고 싶네요
멀리 계시니 늘 마음만 ㅡ 언젠가는 우리도 함께 차도 마시고 맛난거도 먹기로 해요 언제나 좋은 인연으로 사랑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전 붙처볼게요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