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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비가 와서

작성자뷰토이모(인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38 목록 댓글 4

어제 저녁에 일하러
밭에 왔는데
비가 와서 손 놓고 있어요
밤새 비가 지붕 뚫어 질듯 억수로 쏟아지더니
지금도 계속 오구 있어요
어제 와서 한 이랑 뽑아 놓은거
가위로 마늘대 잘라 놓고
우리 딸래미오면 집에 가려구요
집에 갔다 내일 와야 겠어요
아침은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올해 마늘 농사는 낭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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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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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주먹(울산) | 작성시간 26.06.20 에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 😂 😭
    애써 지은 마늘농사 뽑는 시기를 놓쳐셨나요?
    대가 넘 누렇게??
    낼도 안될것 같은데 🤔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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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뷰토이모(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욜심히 가위질요
    새벽에 형부가 첫차 타고와
    옮겨 줘서 자르기만...
    딸래미 오면
    오후에 싣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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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두주먹(울산) | 작성시간 26.06.20 뷰토이모(인천) 난리났네요 ㅎㅎ
    천천히 쉬어가면서 하세요
    병원 왔더니 휴진이라고!
    뚜껑 열릴뻔요 ㅎ
    오늘만 휴진이라네요
    기가막힙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뷰토이모(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두주먹(울산)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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