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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콩밭에 간 맘

작성자시월이(용인)|작성시간26.06.20|조회수35 목록 댓글 2

어젠 Sky Blue 운동화를 샀다 콘 날자가 나오니 온통 맘이 콩밭에 가있다 진작부터 신었다는데 나는 이제사 신발이 눈이뜨여 항상 늦게사 뒷북을 친다 설마 내 티켓은 있으려니 두어달 행복한날을 보내려한다 종일 가뭄끝에 비가 내리더니 저녁엔 그쳐 광교 호수공원을 걷는다 숲속 어디선가 깃털이 다젖었을 밤에만 우는 소쩍새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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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왕비남(용인) | 작성시간 26.06.20 시월이님...저와 가까운곳에 사시네요...저도 광교호수공원까지 차로10분거리거든요...우린 모두 같은마음이겠죠?
    고양에서 함께 즐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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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월이(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넷~~~ 집에 돌아가는 길에 맹꽁이가 합창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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