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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웅모닝입니다

작성자가을바람(부산)|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일요일 아침이네요
어제오전까지 바람과 비가
엄청 오더니 오후엔 해가 쨍쨍
오늘은 친정아버지 제사
10년전 돌아가셨는데
착하게 살다 가셨고
아버지가
무척 생각나고 그리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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