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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하나도 맞는게 없는데

작성자향토(경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81 목록 댓글 13

밭에. 유실수는 심어 놓았으나
아는게 하나도 없는 남편

그냥 심어 놓으면. 자연적으로
잘 자란다고. 얼~~ 씨구 ㅠㅠ

반면에. 난
실수를 하지만 겁이없다. ㅎㅎㅎ
해야하기에 ~~

큰 농장에 찿아가 물어도 본다
교육도 신청해서 받는다.
내 머리는 지진이 난다.

우리 부부는
개미와 베짱이 ~~

비가와서. 나무가지가 다 옆으로
누워서. 쉬고있다 !!! 일으켜 ㅡ달라고.

뒤늦게. 어제
농협으로 자재를 사러갔다.
여기서도. 서로 의견이 안 맞는다

직원이 결재하려다 말고
날 쳐다보는 순간

내가 고개를. 끄덕이며 눈으로
결재 사인을 보냈다 ㅎㅎㅎ
속전속결 ~~^^

남동생에게. 콜 하니.
오늘 조기 축구차고
밥 먹고 친구들을 데려와서
해. 준다고

임영웅님 만 함께 좋아한다

뭐 별거있나
지지고 볶고 살아가지만
알콩달콩 이다.

남편이 미안한지
고양 티켓팅은 아직 안 뜨네
한다
마주보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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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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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여사(서울) | 작성시간 26.06.21 최고최고♡♡♡
    서로 맞추며 살아 가는거지요~
    열심히 일하는 개미님
    베짱이님 노래에 춤추며
    함께 가세요~~
    보기 좋아요~~
    어제 그제 양이틀 밖에서 살다 들어왔드니
    겉으로는 응응 하면서도
    속으로는 불만이 가득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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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연장이틀. ㅎㅎㅎ
    뭐~ 영여사님도 걍~ 슬그머니 미소로~~
    좋아요

    어린왕자랑 사진 찍었나요
    거기도 넓어요
    아지자기도 하고 ^~^♡♡♡

    제주는 담주에 가시나요

    오늘도 웅차게 화이팅.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여사(서울) | 작성시간 26.06.21 향토(경기) 
    네 ~~내일 노래교실가고
    모래 제주도 갑니다
    그래서 금요일 오고 토요일 형제계 고향 휴량림으로 떠납니다
    1박2일이요
    백수가 무지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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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향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영여사(서울) 화요일 제주도 ~~
    아휴. 내가 다 힘드네요 ㅎㅎㅎ
    6월을. 영여사님 혼자 행복 두배로 즐기시네요^^~
    건 행 ㄱ ♡♡♡

  • 작성자지유(용인) | 작성시간 26.06.21 느티나무님 남편분 너무귀여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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