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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순간을 영원처럼

작성자카라(영천)|작성시간26.06.22|조회수34 목록 댓글 6

임영웅에 또 다른 비상을 응원합니다
산골에 새벽은 다시 선선한
바람이 창문 넘어와 상쾌한
오늘을 선물합니다
우들님들 가족님들 웅모닝 합니다
3일동안 후덥지근하던 공기를 정화
시켜주며 산소같은 공기가 들어와서
기분좋은 날 예쁜사랑 내어주며 어덕행덕
함께 합니다

어제는 산골을 비우고 46년지기들을
만나 김해 친구 집으로 가기전에 이른
점심을 먹고 차는 친구집에 가서 마시기로
하고 자리를 옮겨 현실 농부로 살고있는 친구
김해 본토박이 그 큰집을 정리 하고 조그만 빌라
로 이사를 했네요 왜 이제 하나씩 정리를 해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잘 했어 그 큰집 관리 못한다
나 잘 했지 그래 근데 살림살이도 어 이제 쓸거만
두고 다 정리했다 야 아직 ㅡ 허허 무슨 미련 남길래
그한마디에 숙연해졌습니다 그래 잘했어 이제 너그
이야기해 한달 동안 어떻게 살았는고 선아야 영천서
여까지 온다고 고생했다 소풍 오는거처럼 왔어 ㅋㅋ
우리는 다시 동그랗게 앉아서 서로 눈과 마주치며
우리 오래 잘 살았어 남은 인생도 부라보 찻잔들고
외치고 살구를 몇박스를 내주며 들고 갈만큼 가져가
그리고 산딸기 한봉지씩 나는 옆집에서 주어서있다
한개 먹고 갈게 맛만 보고 친구들은 들고 갈만큼 들고
집을 나오며 친정 왔다 가는거 같다며 다시 아홉명이
품에 한번더 안아주고 사랑한다 하며 헤어지는데
아직 현직에 있는 친구가 친구들에게 용돈을 주네요
하하하 왜 하니 니들 용돈을 줄날도 얼마 안남아서
준다 까자 사묵어 똑같이 넣었으니 싸우지 말고 푸하하하
고마워 너는 복을 지었으니 많이 행복하고 일도 오래해
그리고 한달에 한번은 그러니 1년에 두번이면 족하다
그래 그래 알겠다 성과금 나오면 또 줄게 백조들 ㅡㅡ
이런 친구에 마음을 품고 집으로 오며 남편에게 자랑
남편 그리 좋아 저번에도 주지않았나 줬죠 자주 주네요
식구님들 이제 친구한테도 용돈을 받는 백조가 되어
행복한 한사람이 되어 감사하며 영웅님에 노래 삶은 생각보다
짧다고 이순간을 영원처럼 살아봐요가 가슴으로 훅 들어와요
천국보다 아름다운 사랑을 하셔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건행
임영웅도 건행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산골총각 6월23일 저녁 9시 본방사수
임영웅 2026 0808
임영웅 Comig Soon Goyang The Stadium 2
사진편집 영심님 /맑은날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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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화순김님 웅모닝 합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셨지요
    시간을 우리를 데리고 내일을 눈앞에 내려 놓았습니다 화순김님 멋진 한주 되시고 해피해피 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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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서래야(충남) | 작성시간 26.06.22 new 카라님 웅 모닝입니다
    어제밤은 시원하게 보냈네요
    님께서 올린 영웅님의 환한 미소를 보며 또 영롱한
    색깔을 지닌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오늘 아침을
    시작합니다 46년 사귄 친구들의
    우정이 가슴이 짠하게 아름답습니다
    아직도 현직에 계신 친구분이 계셔 용돈을 주셨다니
    감동입니다 처음들어보는
    소리입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용돈을 주신분도 받으신분들도
    참으로 행복하셨을겁니다
    그 곳까지 다녀오시느라
    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저의는 어제서야 감자를
    캤어요 딱 한박스였어요
    참 들깨씨도 뿌렸습니다
    무슨 일이든 동네에서 꼴찌로
    합니다 오늘은 서천 장날입니다
    마늘값이 어떤가 보러갑니다
    동네에서 마늘을 샀거든요
    오늘 점심은 마을회관에서
    먹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사신다고 합니다 이제
    내일입니다 산골총각 영웅을 만날생각에 설레입니다 안녕히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서래야님 웅모닝 합니다 아침부터 해피해피 합니다
    네 시원해져서 기분 좋은 날입니다 영웅님은 바라만 봐도 행복해딥니다 시집와서 같이 한골목 둿골목에서 살면서 같이 아기를 낳고 살아온 세월이 46년지기가 되었어요 열명이서 시작해 한명이 아파서 빠지고 나머지 아홉명이 친자매보다 더 정이 깊습니다
    한친구가 한직장에 30년을 다니며 열정적으로 살아서 성과금을 받으면 용돈을 줘요 똑같이 십만원씩
    줍니다 저한테는 한번씩 더줘요 바로 마주 보고 살았습니다 용돈 받으면 눈물 난다 합니다 그렇게 정이 깊어요 우리들을 백조들이라며 자기 백조되며
    많이 사랑해 주라 합니다 감자를 한박스 캐셨으니 드실건 하셨네요 저도 양파 마늘 캐내고 들깨 뿌렸더니 이제 싹이 나와요 서천 장날이 궁금하네요
    ㅋㅋ 오늘 장국수는 못드시고 마을에서 드셔야 하네요 남이 주시는 맘마 맛나게 드시고 건행만 하셔요
    어느새 영웅님 만나기 하루전입니다 오늘도 행복이랑 동무하시며 해피해피 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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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몽이(서울) | 작성시간 26.06.22 new 카라님
    웅모닝입니다
    친구는.백년지기.친구입니다
    친구란.내속이야기도
    할수있고.가는날까지
    동무이지요
    좋은친구두셨읍니다
    그우정.오래오래.합께.가세요
    한주도.줄거운.날들만.되시고요
    사랑합니다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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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라(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자몽이님 웅모닝 입니다 그죠 친구처럼 좋은게 없지요 시집와서 가장먼저 맺은 인연 입니다 우리도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해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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